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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같은 평수인데 2억 차이…몸값 뛴 '아파트 옆' 오피스텔

AI 요약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 속에서 아파트 단지 내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단독형 오피스텔과 달리 아파트와 함께 조성된 오피스텔은 조경·커뮤니티 시설 공유, 체계적 관리,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완화된 청약·금융 규제 등의 장점을 갖춘다. 실제로 동탄과 광교 사례에서 단지 내 오피스텔이 인근 단독형 오피스텔보다 높은 매매가를 기록했다. 올해도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등이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단지 내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핵심 내용

  • 아파트 단지 내 오피스텔은 조경·커뮤니티 시설 공유와 체계적 관리로 단독형 대비 주거 편의성이 높고, 가격과 청약·금융 규제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레이크와 포레나 광교 사례에서 단지 내 오피스텔이 인근 단독형 오피스텔보다 높은 매매가를 기록했다.
  •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대우건설 등이 올해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단지 내 오피스텔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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