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부터 식기까지…29CM, DDP에 '취향 시장' 열었다
AI 요약
29CM은 고객과 직접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브랜드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춰 반려동물 용품 등으로 상품군을 넓혔다. '유쾌한 동반자의 시장'에서는 반려동물과 아이를 위한 디자인 소품들이 전시되었으며, 육아용품 브랜드 '잼먹'과 고양이 용품 브랜드 '집에가야돼' 등이 참여했다.
핵심 내용
- 29CM, 입점 브랜드 중심 전시 및 반려용품 상품군 확대
- '유쾌한 동반자의 시장'에서 반려동물 및 유아 디자인 소품 전시
- 육아용품 브랜드 '잼먹', 고양이 용품 브랜드 '집에가야돼'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