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갈등 고지용, 의미심장한 씁쓸함 '개인지,늑대인지'
AI 요약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의 아들 양육권 갈등 속에서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이는 복잡한 심경을 담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고지용은 아들을 여섯 차례밖에 만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허양임 측은 건강상의 이유와 양육비 미지급을 반박하며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핵심 내용
- 고지용, 전처 허양임과 아들 양육권 갈등 중 근황 공개
- '개와 늑대의 시간' 문구와 반려견 사진으로 복잡한 심경 암시
- 양육권 및 양육비 관련 양측 주장 엇갈리며 법적 공방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