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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최미나수 일상 미쳤다 “오늘은 본체” (니돈내산)

반려견 썸머의 이름을 따서 지은 첫 차 ‘썸머카’도 소개했다. 중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과거를 돌아본 최미나수는 반려견 카페와 네일숍을 방문하고 그릇을 쇼핑하는 등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야외 테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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