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맞춤형 ESG 보폭 넓힌다
AI 요약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해양폐기물 수거와 함께 폐기물 발생 현황을 기록하는 모니터링이 병행됐다. 고려아연은 지난 7월 울산시 및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관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체결하고 1억원을 지원했으며, 평동해변 일대에서 2027년 6월까지 해조류 확산단지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핵심 내용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7일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 진행
- 해양폐기물 수거와 함께 폐기물 발생 현황 모니터링 병행
- 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관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체결, 2027년 6월까지 해조류 확산단지 조성 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