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AI·전문인력 활용해 금융사기 예방체계 강화
AI 요약
우리은행이 생성형 AI와 통신정보를 활용한 금융사기 사전 예방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찰 출신 전문가를 영입하고 FDS와 AML 협업, 금융권 정보 공유를 통해 피해 차단에 나서고 있다. 금융사기 피해액이 3년 만에 약 3배 증가하고 수법이 지능화·조직화됨에 따라 사전 탐지와 차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핵심 내용
- 우리은행, 생성형 AI·통신정보 결합한 차세대 FDS 구축 추진
- FDS와 AML 협업 및 ASAP 플랫폼을 통한 금융권 정보 공유 확대
- 금융사기 피해액 2022년 7911억원에서 2025년 2조3755억원으로 약 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