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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보러 충장축제 오세요"

AI 요약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으로 충장로와 금남로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행사장 한편의 플리마켓들이 거리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하늘마당 일대에서 열리는 '별별브릿지마켓'은 충장축제 특수를 누리며 40여 팀이 수공예품과 디저트 등을 선보였다. 상인들은 소통과 판매의 재미, 축제 기간 매출 증가와 단골 형성 등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핵심 내용

  • 충장축제 개막으로 충장로와 금남로가 활기를 띠고 플리마켓이 거리에 활력을 더함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 '별별브릿지마켓'에 40여 팀이 수공예품과 디저트 등을 선보임
  • 상인들은 소통과 판매의 재미, 매출 증가와 단골 형성 등에 만족감을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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