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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

축과원, 반려동물 염증 질환 연구 활용…엑소좀 생산기술 개발

AI 요약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전북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생산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엑소좀은 세포 간 정보 전달 물질로, 연구팀은 지난해 염증 완화 물질을 발굴한 데 이어 이를 많이 생산하도록 조절한 개 줄기세포에서 엑소좀을 생산했다. 세포 실험에서 이 엑소좀을 처리했을 때 알레르기 반응 지표가 더 낮았다. 연구팀은 이번 기술과 결과를 반려동물 염증 질환 후속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핵심 내용

  • 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생산기술 개발 및 특허 출원
  • 염증 완화 물질 생산을 늘린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처리 시 알레르기 반응 지표 감소
  • 반려동물 염증 질환 관련 후속 연구 기초 자료로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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