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억 투자해 1.2조 수익"… 회장님은 주식 고수
AI 요약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이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주당 2만원대에 매집해 3년여 만에 약 12배의 평가이익을 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HPSP 투자로 639.3%의 수익을 올렸고, KCC는 삼성물산 지분에서 올해 상반기 3조8952억원의 평가이익을 거뒀다. 전직 상장사 최고경영자들의 대규모 지분 투자는 산업 안목과 인맥을 바탕으로 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핵심 내용
- 최규옥 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2만원대 매집 후 12배 수익
-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HPSP 투자로 639.3% 수익
- KCC, 삼성물산 지분으로 올해 상반기 3조8952억원 평가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