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룸, 입양 플랫폼 '포레버' 통해 20마리 새 가족 찾아…구조 동물 입...
AI 요약
페스룸이 만든 구조동물 입양 플랫폼 포레버가 8월 론칭 이후 실제 입양과 임시보호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 20마리가 입양되고 7마리가 임시보호로 연결됐으며, 9월 롯데몰 광교점 입양제에서는 입양 7건과 임시보호 1건이 성사됐다. 페스룸은 10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입양제를 다시 열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입양 연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내용
- 포레버 론칭 후 20마리 입양, 7마리 임시보호 연결
- 9월 광교 입양제에서 입양 7건·임시보호 1건 성사, 10월 24일 재개최
- 페스룸 사회공헌 누적 68마리 입양, 현금·물품 지원 약 8억9,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