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상징' 풍산개 12마리 어디로 갔나…관리기준 없이 제각각
AI 요약
문재인정부 당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에 분양된 풍산개 자견 12마리가 통일된 관리기준 없이 각 기관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다. 기관마다 전시·중성화 여부가 달랐고 일부는 다음 세대까지 태어났으며, 1마리는 올해 폐사했다. 대통령기록관은 자견 관련 지침이 없다고 답했지만, 자견 중 '다운'은 2022년 위탁관리협약에서 대통령기록물로 명시된 뒤 반환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경위가 설명되지 않았다.
핵심 내용
- 분양된 풍산개 자견 12마리에 대한 통일된 관리기준 부재
- 기관별 전시·중성화·번식 관리 상이, 1마리 폐사
- 자견 '다운'의 대통령기록물 명시 및 반환 제외 경위 미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