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반려 인협회 홍보대사 최상아, 유기견 입양 문화 확산 앞장
AI 요약
배우 최상아가 유기·파양동물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유기·파양동물 입양의 날' 행사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최상아는 평소에도 동물 보호에 관심을 기울이며 사료와 간식 지원, 보호소 봉사활동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월 8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인공폭포 주변에서 열리며, 유기동물 입양의 중요성과 책임 있는 입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핵심 내용
- 최상아, 유기·파양동물 입양의 날 행사에 100만 원 후원
- 평소 동물 보호 관심 및 보호소 봉사활동 등 실질적 도움 전달
- 제4회 유기·파양동물 입양의 날, 11월 8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인공폭포 주변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