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산업의 미래를 키운다 - 남사화훼집하장 이...
AI 요약
남사화훼집하장은 1993년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의 도매 하우스 집하장으로, 약 3,000여 종의 식물을 취급한다. 이기욱 대표는 1990년 200만 원으로 맹지를 임대해 하우스를 직접 만들며 화훼사업을 시작했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경험하며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청탁금지법과 코로나19로 화훼 소비문화가 변화했으며, 생산량 증가로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표는 화훼산업 전체의 발전을 위해 소비 확대와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고 보고, 대규모 가든센터를 구상하고 있다.
핵심 내용
- 남사화훼집하장은 1993년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도매 하우스 집하장으로 약 3,000여 종의 식물을 취급한다.
- 이기욱 대표는 1990년 200만 원으로 시작해 생산·유통·하우스 제작을 경험하며 사업을 성장시켰다.
- 화훼산업은 청탁금지법과 코로나19로 소비문화가 변화했고, 생산량 증가로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