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만 살아남는다…개농장 46만 마리의 운명 [개st하우스]
AI 요약
전남 강진의 불법 개농장에서 휴메인월드포애니멀즈가 농장견 70마리를 구조해 미국과 캐나다의 재활센터로 이송했다. 개식용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농장의 개는 46만 마리에서 2만 마리 수준으로 줄었지만, 입양·인계된 개는 1100여 마리로 전체의 0.3%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다수는 도살·유통된 것으로 보인다. 단체는 농장주 설득과 전업 지원을 통해 농장을 영구 폐쇄하는 '변화를 위한 모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핵심 내용
- 강진 불법 개농장에서 70마리 구조, 미국·캐나다로 이송
- 농장 개 46만 마리에서 2만 마리로 감소, 입양·인계는 0.3%에 불과
- 농장주 설득·전업 지원으로 농장 영구 폐쇄하는 '변화를 위한 모델'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