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가구 확대 추세 속 주거공간 특화설계 단지 '김포 칸타빌 에디션' ...
AI 요약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가구가 늘면서 주거 상품 설계도 세대 내 전용 세면·케어 공간과 내구성·안전성을 강화한 마감재를 적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인은 1,546만 명,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집계됐다. HS화성은 대구 수성구 단지에 전용 세면대와 미끄럼 방지 바닥재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고, 해당 상품은 올해 '굿디자인 코리아 2026'에 선정됐다. ㈜대원이 경기 김포시 북변2구역에 공급하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전용 84㎡A 타입 선택 옵션으로 세척·드라이·발 씻기와 용품 수납이 가능한 펫특화룸을 제공한다.
핵심 내용
- KB금융그룹 경영연구소 보고서: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인 1,546만 명(전체 인구 29.9%), 반려가구 591만 가구(26.7%)
- HS화성 대구 수성구 단지: 세대 내 전용 세면대, 마모에 강한 마감재, 미끄럼 방지 바닥재 등 특화 설계 적용, '굿디자인 코리아 2026' 선정
- ㈜대원 '김포 칸타빌 에디션': 경기 김포시 북변동 일원,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전용 66·84·104·127㎡ 총 612가구, 전용 84㎡A 선택 옵션 펫특화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