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CEO] 코웨이 체질 바꾼 서장원, '꿀맛' 최대실적 이끌어
AI 요약
코웨이는 국내 렌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수기·공기청정기 중심에서 수면·안마·생활가전·의료기기·실버케어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422억원, 영업이익 2532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 2조7719억원, 영업이익 504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렌탈 계정 순증은 상반기 43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63.5% 늘었으며, 해외법인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서장원 대표는 기존 렌탈 사업의 체질을 강화하면서 제품과 서비스 영역을 넓혀 코웨이를 '케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올해 2분기 매출 1조4422억원·영업이익 2532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상반기 누적 매출 2조7719억원·영업이익 5041억원 기록
- 국내 렌탈 계정 순증 상반기 43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63.5% 증가, 해외법인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 비렉스(수면·휴식), 생활가전, 의료기기, 실버케어 등으로 사업 다각화하며 '제품 회사'에서 '케어 플랫폼'으로 전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