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www.etnews.com

“변비에 좋다길래 먹였는데”…17개월 아기, 생우유 마시고 심정지 3번

브루클린에게 원유를 판매한 농장은 해당 제품을 사람이 아닌 반려동물 사료 용도로 허가받은 뒤 판매했다는 의혹 등으로 피해 가족들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