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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집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4년 위치추적...

반려견 짖는 소리 등 층간소음이 갈등의 발단이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술에 취한 채 B씨 집을 찾아가 B씨를 밀치고 들어가려 했다. 제지당하자 미리 숨겨둔 흉기를 꺼내 휘둘렀다. B씨가 A씨를 계단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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