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인사 전망]① 조항목·김남욱 임기 끝난다…김기만은 양재 착공 ...
AI 요약
하림그룹은 올해 임기가 끝나는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와 김남욱 팜스코 대표, 장기 재임 중인 김기만 하림산업 대표 등을 안고 인사철을 맞는다. 팬오션은 HMM 인수 무산 뒤 자체 선대를 늘렸고, 김준영 상무보는 임원 선임 한 달 만에 금융지원실장을 맡았다. 하림산업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착공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올품 부당지원 제재와 소송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핵심 내용
- 조항목 NS홈쇼핑 대표(11월)와 김남욱 팜스코 대표(12월) 임기 만료, 김기만 하림산업 대표는 양재 착공 지연
- 팬오션은 HMM 인수 무산 후 자체 선대 확대, 김준영 상무보는 임원 선임 직후 금융지원실장 배치
- 공정위의 올품 부당지원 과징금 처분 취소 소송은 서울고법 패소 후 대법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