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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악플에 스타일 변화했다..."성시경 색 빼앗았냐 해" 폭소 ('고막...

윤민수는 반려견 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담긴 '봄 내음보다 너를'을 부르기 직전 눈물을 글썽였고, 이어진 '술이야' 무대에서는 오롯이 목소리 하나만으로 애절한 감정을 전해 객석을 울렸다. 다음으로 등장한 박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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