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옆 '비상가방'에 2~3일분 물·식량 채워보세요, 반년마다 점검하면...
AI 요약
재난은 계절을 가리지 않으므로 비상가방은 긴급 대피용 작은 가방과 집에서 버티는 비축분으로 나누어 준비한다. 국민재난안전포털은 대피용 2~3일분, 미국 적십자사는 대피용 3일분과 가정 비축 2주분을 안내한다. 물과 식량, 약, 가족 연락 방법과 대피계획을 함께 점검하고, 가방은 현관 근처에 두되 공용 공간은 피한다. 유통기한과 약 상태는 최소 1년에 두 번 점검하고 가족 변화에 맞춰 목록을 갱신한다.
핵심 내용
- 대피용 가방과 가정 비축분을 분리해 준비
- 물·식량·약·가족 연락 방법과 대피계획 점검
- 현관 근처 보관, 연 2회 이상 점검 및 목록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