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ohmynews.com발행일자 2026. 10. 6.군산 말랭이마을 골목, 길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사는 법그는 2008년부터 반려묘 '앙톨'과 함께 살아왔다. 18년 가까운 시간 동안 한 식구로 지내며 고양이와 일상을 나누어온 사람이다. 그에게 고양이는 단순히 귀여운 동물이 아니다. "길고양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들이 짊어진...#군산 말랭이마을#길고양이#반려묘#앙톨#18년#고양이#사랑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