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7년 함께한 반려견 과 '이별'→깊은 상실감…"따라가고 싶었다"...
AI 요약
배우 문정희가 7년간 함께한 반려견 마누를 떠나보낸 뒤 겪은 상실감을 고백했다. 마누가 떠난 뒤 먹지 못하고 온몸이 아플 정도로 힘들었으며, 3개 작품을 동시에 촬영하며 일에 몰두하고 책도 펴냈다. 속초를 찾을 때마다 마누가 느껴진다며 그리움을 표현했고, 요즘은 띠또 덕분에 웃는다고 전했다.
핵심 내용
- 문정희는 7년간 함께한 반려견 마누를 2025년 2월 28일 떠나보낸 후 극심한 상실감을 겪었다.
- 마누를 보낸 직후 3개 작품을 동시에 촬영하며 일에 몰두했고, 그 시간을 간직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
- 속초를 찾을 때마다 마누가 느껴진다며 그리움을 표현했고, 띠또 덕분에 웃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