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청년과 로컬기업의 상생 무대 '금호장' 개장
AI 요약
영천시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금호이웃사촌마을 사업의 하나로 공동스토어 '금호장'을 열고 청년창업가와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 금호장은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되며 청년 창업가와 지역 기업 28곳이 참여해 로컬푸드 가공식품, 음료, 반려동물 제품, 뷰티제품, 공예·생활잡화, 지역 와인 등을 판매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이고 매주 월·화요일은 쉰다. 주말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구매 고객 이벤트, 기념품 증정 행사가 이어진다. 시는 다음 달 롯데백화점 대구점 팝업스토어, 서울 코엑스 '소싱인마켓 2026' 참가, 상품 품평회와 컨설팅 등을 통해 유통망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핵심 내용
- 금호장은 다음 달 13일까지 운영되며 청년 창업가와 지역 기업 28곳이 참여한다.
-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이고 매주 월·화요일은 쉰다.
- 시는 롯데백화점 대구점 팝업스토어, 코엑스 '소싱인마켓 2026' 참가 등 유통망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