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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지미 헨드릭스의 '마샬'…60년 헤리티지로 韓 시장 공략 '속도'

AI 요약

마샬이 한국에서 오디오 브랜드를 넘어 '음악 브랜드'로 외연을 확장한다. 11일 서울 연남동 채널1969에서 '라이브 프롬 연남: 혁오' 미디어 세션을 열고, 독립 공연장과 신인 아티스트, 로컬 음악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킵 라이브 뮤직 얼라이브' 캠페인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채널1969와 동진시장 일대에서 공연, 아티스트 플리마켓, 블록파티 등으로 진행됐다. 마샬은 라이브 프롬을 시리즈로 이어가고 한국 내 자체 라이브하우스 설립도 고심 중이다.

핵심 내용

  • 마샬, '음악 브랜드' 전략 아래 한국에서 '킵 라이브 뮤직 얼라이브' 캠페인 본격화
  • 11일 연남동 채널1969와 동진시장 일대에서 혁오 등 공연과 플리마켓·블록파티 개최
  • 라이브 프롬 시리즈화 및 한국 내 자체 라이브하우스 설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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