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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신문

'라이즈업', 자립준비청년 위한 나눔…채리티 바자로 사회공헌 이어간다

AI 요약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개인 사회공헌 프로젝트 '라이즈업'이 첫 채리티 바자를 마쳤다. 50여 개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기업 경영인들이 제품·공간·시간·전문성을 나누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기부금은 야나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긴급 의료비와 심리상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후속 프로젝트로 이어가며 나눔의 규모를 키울 계획이다.

핵심 내용

  • 자립준비청년의 긴급 의료비와 심리상담 지원을 위한 첫 채리티 바자 '라이즈업 Vol.1' 개최
  • 제품·공간·시간·전문성 등 각자의 자원을 나누는 방식으로 50여 개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경영인 참여
  • 기부금은 야나를 통해 치료비 지원에 활용되며, 후속 행사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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