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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알고 보니 웨이터 출신 "월 수입 50만 원→500만 원"

AI 요약

김원효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개그맨이 되기 전 웨이터로 일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당시 월급은 50만 원 정도였지만 손님을 직접 유치해 한 달에 약 400~500만 원까지 벌었고 스카우트 제안도 받았다. 그는 2007년 KBS 22기 개그맨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심진화와 2011년 9월 결혼해 아이 없이 반려견을 키우며 살고 있다. 방송은 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핵심 내용

  • 김원효, 웨이터 시절 월급 50만 원에서 손님 유치로 월 400~500만 원 벌어
  • 2007년 KBS 22기 개그맨으로 활동 시작, 2011년 9월 심진화와 결혼
  • MBC '라디오스타' '가만히 있으면 안 돼' 편은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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