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
www.news1.kr

"쌀쌀해서 외투 걸쳤어요" 화마 덮친 태화강 억새 은빛 물결

반려견 과 함께 산책하는 시민부터 가볍게 달리는 러너, 자전거를 타고 강변을 오가는 시민까지 다양했다. 두 돌 지난 자녀와 산책로를 거닐던 이연경 씨(30대·여)는 "여름엔 폭염 때문에 자주 못 나왔는데 이제 날이 선선해...

원문 보기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