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내년에 '사람이 머무는' 명품 해수욕장 조성
AI 요약
태안군이 2026년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과와 개선책을 공유했다.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21개 해수욕장을 운영해 총 157만 115명이 방문했으며, 폭염과 주말 집중호우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중소 해수욕장 방문객은 증가했다. 군은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조끼 무료 대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고, 내년에는 해양스포츠와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 확충에 나설 예정이다.
핵심 내용
- 2026년 21개 해수욕장 운영, 총방문객 157만 115명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
- 안전요원 189명 투입,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등 안전관리 강화
- 내년 해양스포츠·반려동물 프로그램 개발 및 편의시설 확충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