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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女 입으로 남의 개 간식 주려다 ‘콱’ 물려…法 “6300만원 배상”

자신이 근무하던 카페에 방문한 반려견 에게 입으로 간식을 주려다가 얼굴을 물린 20대 여성에게 보험사가... 김 판사는 “입에 간식을 물고 얼굴을 들이미는 것은 반려견 에게 먹이를 주는 일반적인 행동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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