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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인 1,500만 시대…'펫특화룸'까지 품은 김포 칸타빌 에디션

AI 요약

반려동물 양육이 보편화되면서 건설사들이 세대 내부까지 펫 특화 설계를 도입하며 주거상품 경쟁을 벌이고 있다. HS화성은 대구 수성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에 펫 전용 세면대와 미끄럼 방지 바닥재 등을 적용한 'FIT WITH PET'를 선보였고,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등도 펫파크와 특화 세면대를 옵션으로 제공했다. ㈜대원이 경기도 김포시 북변2구역에 공급하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전용 84㎡A 타입에 목욕·드라이·발 세척과 용품 수납을 한데 모은 '펫특화룸'을 플러스 옵션으로 마련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총 6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핵심 내용

  • 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에 펫 전용 세면대·미끄럼 방지 바닥재 등 'FIT WITH PET' 적용
  • ㈜대원 '김포 칸타빌 에디션' 전용 84㎡A 타입에 목욕·드라이·발 세척·수납 가능한 '펫특화룸' 플러스 옵션 제공
  •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김포시 북변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총 612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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