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만 보면 돌변하는 믹스견…강형욱 “죽일 수도, 공격성 제거 안 돼...
AI 요약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비숑에게만 공격성을 보이는 믹스견의 사례가 공개됐다. 믹스견은 집 안에서 비숑을 켄넬까지 쫓아가 공격할 정도로 위협적이지만, 밖에서는 입마개 없이도 평화롭게 산책해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강형욱은 이를 단순한 감정이 아닌 사냥 본능에 기반한 포식적 행동으로 분석하며 제거가 어렵다고 진단했다. 과거 비숑의 배와 목을 문 사고가 있어 보호자는 두 개를 철저히 분리해 생활하고 있다.
핵심 내용
- 믹스견이 비숑에게만 사냥 본능 기반의 공격성을 보임
- 집 안과 밖에서 행동이 극과 극으로 달라짐
- 과거 심각한 사고로 현재 분리 생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