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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LG유니참, 구미공장 지붕 태양광에 설비 제어 결합… 연 245만kWh 전력 절...

AI 요약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이 유휴 부지를 활용한 루프톱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고 있다. LG유니참은 구미공장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 에너지 절감, 포장재 플라스틱 감축, 폐기물 재활용을 축으로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 구미공장 이산화탄소 배출원의 95.7%가 전기 에너지여서 태양광 전력을 주력 생산설비에 직접 공급하고, 컴프레셔 자동 제어로 전력을 절감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산업단지에 6GW 규모 태양광 설비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내용

  • LG유니참 구미공장, 태양광 발전과 설비 제어로 연간 약 245만kWh 전력 대체·절감
  • 포장재 슬림화·재생 포장재 전환으로 지난해 플라스틱 35톤 감축, 올해 목표 37톤
  • 정부, 2030년까지 산업단지에 6GW 태양광 설비 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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