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sbs.co.kr발행일자 2026. 10. 14.'영원한 꽃사슴' 해설 데뷔…"신입 황연주입니다"<기자> 프로 원년부터 22년 동안 코트를 누비며 수많은 기록을 써 내려간 황연주는, 지난 5월 은퇴한 뒤 농구인인 남편 박경상 씨, 그리고 반려견 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황연주 : 이렇게 앉아 있으면 사람들이...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