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kyeongin.com발행일자 2026. 10. 5.대남방송 불안에 떠는 강화 주민… 고통의 대가 ‘하루 2천원’소음 피해가 컸던 강화군 송해면 한 주민은 “당시 대남방송 소음 때문에 키우던 반려견 이 이상 증세를 보이다 안 좋게 되거나 자녀들이 밤마다 불안에 떠는 등 주민들의 트라우마가 극심했다”며 “하루 몇 천원 수준의...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