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 유기견 도담이에서 시작해 '반려동물...
AI 요약
차희정 대표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유기견 봉사와 대형견 '도담이'를 구조하며 반려동물 용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2021년 해외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 시작해 올해부터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쓰는 구강 관리 제품 '실리밥'을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며 제조업으로 확장했다. 그는 회사 이름을 걸고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자립준비청년과 한부모가정 등으로 지원을 넓히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핵심 내용
- 도담레이블은 2021년 해외 브랜드 국내 공식 유통으로 시작해 올해 자체 브랜드 '실리밥'을 출시하며 제조업으로 확장했다.
- 차희정 대표는 유기견 봉사와 대형견 도담이를 구조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견용 안전한 용품이 부족한 국내 시장의 틈새를 공략했다.
- 회사 이름을 건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향후 자립준비청년과 한부모가정 등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