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새끼 고양이 잇따라 폐사하는 일 발생…무슨 일?
AI 요약
울산 동구에서 새끼 고양이 4마리가 숨진 채 발견되고 2마리가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동물 학대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구조단체 캣독은 일부 사체의 안구 돌출과 입안 출혈 흔적, 평소 서식지에서 2~3㎞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점 등을 근거로 학대 가능성을 제기하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경찰은 주변 CCTV 확인과 학대 정황을 살피고 있으며 필요 시 부검도 검토할 방침이다. 한편 죽은 동물을 발견하면 현장을 보존하고 맨손 접촉을 피하며 경찰이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는 것이 권장된다.
핵심 내용
- 울산 동구에서 새끼 고양이 4마리 사망, 2마리 실종
- 캣독, 안구 돌출·출혈 흔적 등을 근거로 학대 가능성 제기
- 경찰, CCTV 확인·부검 검토 등 조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