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석 목매는 이유 있었네" 마일리지 가치 따져보니
AI 요약
대한항공 마일리지의 1마일당 가치는 사용처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서울~도쿄 노선은 좌석 등급별로 약 22~24원 수준이지만, 서울~LA 노선은 일반석 약 49.9원, 프레스티지석 약 59.6원, 일등석 약 66.7원으로 장거리·상위 좌석일수록 가치가 높다. 반면 이마트 할인권이나 교보문고 바우처 등 제휴 상품은 1마일당 약 7.1원으로 항공권 발권보다 가치가 크게 낮다.
핵심 내용
- 서울~LA 일등석 1마일당 가치는 약 66.7원으로 서울~도쿄 일등석(약 22.9원)보다 약 3배 높음
- 마일리지는 보너스 항공권 외 좌석 승급, 캐시 앤 마일즈, 수하물 결제, 라운지 이용, 마일리지 몰, 제휴 호텔·바우처 등에 사용 가능
- 제휴 바우처는 1마일당 약 7.1~8.2원 수준으로 보너스 항공권 발권보다 가치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