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 도시의 일상으로 확장
AI 요약
농업기술이 도시 일상으로 들어오면서 도심형 팜이 작물 생산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 교육, 치유, 시민 교류의 공간으로 확대되고 있다. 포럼에서는 도심형 팜을 자연과 기술,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시 인프라로 보고, 제도적 기반과 시민 참여 운영체계가 함께 갖춰져야 한다고 제시했다. 옥상온실의 법적 지위와 설치기준 정비, 6자 실행체계와 통합 가이드라인, 민간 인센티브 등이 과제로 논의됐다.
핵심 내용
- 도심형 팜은 농업과 건축·환경·에너지·교육·복지를 결합한 도시 인프라로 발전해야 함
- 옥상온실의 법적 정의와 설치 근거, 안전·소방·유지관리 기준 등 제도 정비가 필요함
-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운영체계와 민간 확산 기반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