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태성, 187cm 중3 아들 자랑 "전교 1등 놓친 적 없어" [신랑수업...
AI 요약
배우 이태성이 채널A '신랑수업2'에 새롭게 합류해 아들의 근황과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187cm로 자신보다 크고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자랑했다. 또한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는 재혼 의사를 밝혔으며, 반려견과 함께 애견 카페에서 소개팅에 나섰다. 소개팅 상대는 치과의사와 수의사 복수 면허를 보유한 조희진 씨로, 과거 반려견 진료 인연이 있었다.
핵심 내용
- 아들 근황: 중3, 키 187cm, 전교 1등을 놓친 적 없음
- 재혼 의사: 결혼해서 딸을 낳고 싶다고 밝힘
- 소개팅: 반려견과 애견 카페에서 조희진 씨와 만남, 과거 수의사와 보호자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