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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뭔데, 내 애를”…치킨집 사장 주취폭행한 ‘막장 엄마’

이 거북이는 A씨가 16년 동안 키운 반려동물 이었다. A씨가 대꾸하지 않자 이 여성은 체중을 실어 A씨의 목덜미를 가격하고 침을 뱉었다. A씨의 머리핀이 끊어질 정도로 강했고, 폭행이 여러 차례 이어졌다고 한다. 패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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