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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 엠에이치앤

'두 아들 맘' 홍영기가 언급한 '셋째 딸'… 반려견 제리였다 [MHN:피드]

AI 요약

방송인 홍영기가 2026년 10월 8일 자신의 계정에 반려견 제리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제리를 '셋째 딸'이라고 부르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제리를 품에 안거나 얼굴을 맞대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분홍색 잠옷을 입은 집안 일상과 엘리베이터 셀카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영기는 2009년 '얼짱시대'로 이름을 알린 뒤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2013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핵심 내용

  • 홍영기가 반려견 제리를 '셋째 딸'이라 부르며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에는 제리를 품에 안거나 얼굴을 맞대는 다정한 모습과 집안 일상이 담겼다.
  • 홍영기는 '얼짱시대' 출신으로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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