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넘어 야생동물까지" 서정대 반려동물 보건과, 구조·재활 현장...
AI 요약
서정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생 33명이 경기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방문해 야생동물의 구조·치료·재활 과정을 견학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동물보건의 적용 범위가 반려동물을 넘어 야생동물까지 넓다는 점을 체감하고 생명존중 의식과 현장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종별 특성에 맞춘 보건 관리와 응급처치, 재활 과정을 배우며 진로 인식을 넓혔다. 서정대학교는 현장실습과 전문기관 견학을 연계해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서정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생 33명이 경기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야생동물 구조·치료·재활 현장을 견학했다.
- 야생동물은 반려동물과 생태적 특성이 달라 종별 특성에 맞춘 보건 관리와 응급조치, 재활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 이번 견학은 동물보건 분야의 진로를 야생동물 구조센터, 생명과학 연구기관, 제약·바이오 등으로 넓히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