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길을 내다] “100년 쓸 제품으로 승부”… GBA로 ‘K생활용품’ 꿈...
AI 요약
GBA는 대한생활건강 서호준 대표가 만든 식품용 살균·소독제로, 'Germ & Bacteria Away'의 약자다. 국내산 식음용 주정을 활용해 개발됐으며, WHO 권장 에탄올 함량을 준수하고 살균력 테스트에서 99.999% 제거 효과를 확인했다. 초기 판매 부진에도 꾸준히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가격 부담을 낮추고 제품력으로 인정받는 전략을 추구한다.
핵심 내용
- GBA는 식품첨가물로 만든 살균·소독제로, 주정(에틸알코올)을 주원료로 하며 WHO 권장 에탄올 함량 75~85%를 준수하고 살균력이 뛰어나다.
- 서 대표는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고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는 직접 판매와 리필 제품으로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 향후 카카오선물하기, 올리브영, 코스트코, 마켓컬리 입점을 목표로 하며, 천연 탈취·소취제 출시와 K생활용품 브랜드로 세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