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많은 국가가 더 행복?…연구
AI 요약
93개국을 분석한 연구에서 인구 1만명당 고양이 수가 많은 국가일수록 행복도가 높은 경향이 나타났으며, 고양이 밀도와 행복도의 상관계수는 0.620이었다. 반면 톡소플라스마 IgM 항체 유병률은 행복도와 음의 상관관계(-0.540)를 보였다. 다만 이는 국가 차원의 상관관계일 뿐 고양이 사육이 행복을 높이거나 톡소플라스마가 행복을 낮춘다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핵심 내용
- 고양이 밀도와 행복도의 상관계수는 0.620으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 톡소플라스마 IgM 항체 유병률은 행복도와 -0.540의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 연구진은 이 결과가 인과관계가 아닌 국가 차원의 상관관계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