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의료검사 가장해 피 뽑고 유전자 빼간다”…해외조직 경계령
AI 요약
중국 국가안전부가 국경절 연휴 출입국 과정의 생물안보 위험을 경고했다. 해외 조직이 의료검사나 과학조사 명목으로 유전자원과 연구자료를 불법 채취·반출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임산부 혈액 밀반출 조직 적발 사례와 외래종 불법 반입 문제도 공개됐다.
핵심 내용
- 해외 조직의 유전자원·연구자료 불법 채취 및 반출 경고
- 광저우 세관의 임산부 혈액 샘플 밀수 적발, 23개 성 연루
- 지난해 외래종 5439건 적발, 올해 1분기 이색 반려동물 1000여 마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