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으로 승부수 띄운 LG전자 로봇청소기, 국내 시장서 존재감 확대
AI 요약
LG전자가 스팀 기능을 앞세운 로봇청소기 '로니' 출시 이후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 주요 오프라인 채널에서 LG전자는 약 30%, 삼성전자는 10% 후반대 점유율을 기록해 국내 브랜드 합산 점유율이 50%에 육박했다. 로니는 100도 스팀 기능과 30W 흡입력, AI 장애물 인식, 보안 시스템 등을 갖췄으며 글로벌 브랜드들도 한국형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내놓으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핵심 내용
- LG전자 로니, 9월 오프라인 채널 점유율 약 30% 기록
- 100도 스팀·30W 흡입력·AI 장애물 인식·LG 쉴드 보안 탑재
- 로보락·드리미 등 글로벌 브랜드도 한국형 신제품 출시로 경쟁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