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손끝에서 탄생한 로컬상품, 금호장에서 만나다
AI 요약
영천시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금호이웃사촌마을사업 자율형 공동스토어 '금호장'이 11월 13일까지 운영된다. 금호읍에 정착한 청년 창업가와 지역 로컬기업 28개사가 참여해 로컬푸드 가공식품, 음료, 반려동물 제품, 뷰티제품, 공예·생활잡화, 지역 와인 등을 선보인다. 금호장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청년 창업가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반응을 확인하고 판로를 찾는 현장이며, 11월 롯데백화점 대구점 팝업스토어와 서울 코엑스 '소싱인마켓 2026' 참가 등으로 판로를 넓힐 예정이다.
핵심 내용
- 운영 기간: 11월 13일까지, 오전 10시~오후 7시, 매주 월·화요일 휴무
- 참여: 청년 창업가·지역 로컬기업 28개사, 로컬푸드·반려동물·뷰티·공예·지역 와인 등
- 향후 계획: 롯데백화점 대구점 팝업, 서울 코엑스 '소싱인마켓 2026' 참가, MD 품평회·컨설팅·롯데백화점몰 입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