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누적 방문객 130만 앞둬…북항친수공원 '구름 인파'
AI 요약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 일대에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4보도교와 5보도교 사이 유리펜스 파손에 따른 추락 위험으로 출입 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부캉이 관람인파는 지난 3일 7만2000명으로 집계됐고, 지난달 19일부터 누적 83만7800여 명을 기록했다.
핵심 내용
-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상어 '부캉이' 관람 인파 몰림
- 4보도교와 5보도교 사이 유리펜스 파손으로 추락 위험 출입 금지 안내문 부착
- 지난 3일 관람인파 7만2000명, 지난달 19일부터 누적 83만780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