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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에이스 함안군안전협의체, 반려견 과 가을철 안전 순찰

AI 요약

양산국화축제가 낙동강의 가을을 물들이는 가운데, 창원 철강공장 화재로 인근 주거지에 연기와 냄새가 퍼지고 불이 20시간 넘게 꺼지지 않았다. 6월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경쟁한 박완수와 김경수가 12일 도청에서 만난다. 경남에서 첫 외국인 간호사가 근무를 시작했고, 마산대 유학생 출신으로 시민들이 즐기는 마산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공연과 민원 사이 해법을 찾는 논의가 있다.

핵심 내용

  • 창원 철강공장 화재로 인근 주거지에 연기·냄새 퍼지고 20시간 넘게 불이 꺼지지 않음
  • 박완수-김경수, 12일 도청에서 만남
  • 경남 첫 외국인 간호사 근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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